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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비, 토크·열정 TMT 일상 공개…조권, ''내 브랜드 갖는 게 꿈'' ♥하이힐 (종합) [Oh!쎈 리뷰]
등록 : 2021.02.28

[OSEN=김예솔 기자] 비가 열정과 토크가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27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게스트로 비와 조권이 등장해 매니저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비는 저녁 식사로 KCM와 유노윤호를 만났다. 유노윤호는 "형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나간다고 해서 놀랐다. 지훈이 형의 매니저도 파이팅이 넘칠까 궁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KCM형과 지훈형의 유투브를 봤는데 두 분의 케미가 너무 웃기더라"라고 말했다. 

비는 유투브 '시즌 비시즌'을 통해 KCM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비는 "KCM은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웃기다"라고 말했다. KCM은 "나는 지훈이가 형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비는 "KCM이 마이너에서는 잘하는데 여긴 메이저 아니냐. 솔직히 나오게 할까 말까 고민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KCM의 옷차림에 대해서 잔소리를 하다가 "미안한데 이어폰 좀 빼면 안되냐"라고 물었다. KCM은 "정말 전화가 많이 와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비는 "누군가한테 전화가 온다고 하더라. 바쁘다고 하더라. 그러더니 전화받는 게 엄마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CM은 "엄마 전화는 무조건 받아야한다. 요즘은 방송도 자연스러움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두 열정맨의 만남이 궁금했다. 유노윤호를 볼 때마다 놀랄 때도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비는 "윤호라는 친구는 어리지만 존경한다. 끌고 나가는 에너지가 있다"라며 "후배들에게도 네가 갈 길을 가라고 한다. 그거랑 똑같이 겹쳐지는 게 윤호다"라며 유노윤호의 칭찬을 시작했다. 하지만 비의 토크가 점점 더 길어지자 '전참시' 스탭은 10분 휴식을 주문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조권의 매니저가 등장했다. 조권의 매니저는 "조권의 매니저를 하며 내가 남자가수를 케어하는 지 여자 가수를 케어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손톱케어부터 하이힐 케어도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하이힐을 신고 강아지들과 산책을 나섰다. 조권은 공연을 앞두고 하이힐을 자신의 몸에 익숙하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조권은 산책을 마친 후 집에 오자마자 바로 피부 케어에 나섰다. 이어서 조권은 클렌징 티슈를 이용해 리프팅을 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텐션을 유지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조권은 한 시간 정도 피부를 케어한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조권은 "비 형이 운동하는 것처럼 나에게는 케어가 스트레스 해소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조권은 하이힐까지 꼼꼼하게 케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조권은 티눈으로 물집이 잡힌 발로도 힐을 신고 댄스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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