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진재영, 15년 전 떠난 오빠 추모 ''보고 싶었어'' [스타IN★]
등록 : 2021.02.25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배우 진재영이 15년 전 먼저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추억했다.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서울 출장은 너무 바쁜 일정이라 숨 쉴 틈도 없었지만 그래도 이번 서울 미팅 끝나고 꼭 만나고 가고 싶었던 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진재영이 꽃다발을 손에 들고 찍은 모습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오빠를 추모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 것으로 보인다. 진재영은 "울 오빠. 너무 보고 싶었어. 나의 정신적 지주"라고 덧붙였다.

진재영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 전 12월의 어느 아침. 한 통의 전화가 제 인생을 바꿔 놓은 것 같다"며 15년 전 당시 31세에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친오빠를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