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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SNS 사칭 경고 ''어이 젊은이, 신사답게 일해서 돈 벌어야지''
등록 : 2021.02.25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 알렉스가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에 경고했다.

알렉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한국어나 영어를 쓸 때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지 않는다(I dont use google translater to speak korean or english)”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알렉스의 모습이 담긴 한 SNS 계정이 캡쳐 되어 있다. 하지만 이 계정은 알렉스의 계정이 아니었다. 알렉스를 사칭한 것.

이에 알렉스는 “저 아닙니다. 사칭주의”라며 “어이 젊은이, 신사답게 일해서 돈 벌어야지”라고 경고했다.

한편, 알렉스는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했다. 연기를 병행하며, 최근에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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