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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성 저격 악플→'불청' 강문영과 다툼 의혹에 입 열었다 [전문]
등록 : 2021.02.25


[OSEN=김수형 기자] 원조 책받침 여신 이상아가 악플러들의 댓글을 캡쳐해 시원하게 해명했다. 

25일인 오늘 새벽, 배우 이상아가 개인 SNS를 통해 악플러들의 댓글에 쿨한 대처를 보였다. 

이상아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던 자신의 방송분에 대해 댓글을 단 악플러들을 캡쳐하면서 "이런 반응이 나올 수 있구나 참 재밌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이상아는 방송에서 강문영이 갑자기 안 보였던 것에 대해 자신의 인성 탓이라 말하는 말을 저격하며 "문영언니와는 사소한 걸로 삐지거나 하는 관계가 아니다"면서 "언니가 추워서 체하고 감기기운이 보였다, (멤버들에게) 민폐를 끼칠까봐 조기퇴근 하신 것"이라며 방송에서 다 보여지지 못한 부분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참 아쉽다, 재밌고 웃픈(웃기고 슬픈) 반응^^"이라며 웃는 모양의 이모티콘도 덧붙이며 쿨하게 대처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원조 책받침 여신으로 불린 이상아는 어제인 24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센스있는 패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듯 "협찬 아님, 내가 즐겨쓰는 것"이라 해명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상아 SNS 전문.

켁..
이런 반응이 나올수도 있구나
참 재밌네~~
문영언니랑은 사소한걸로 삐지거나 하는
관계가 아닌데 ㅎㅎ
문영언니 넘 추워서 체하고 감기기운 보여서 민폐끼칠까봐 조기 퇴근 하신건디..ㅎㅎ
방송으로 다 보여지지 않는것이
이런게 좀 아쉽구나..
참으로 재밌는 우(웃)픈 반응 ^^

/ssu0818@osen.co.kr

[사진] '이상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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