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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30kg 감량하더니 수트핏까지 훈훈..유재석 따라잡겠네
등록 : 2021.02.23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체중 감량 후 훈훈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조세호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은지야 이건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조세호는 블랙수트를 입고 화이트 행커치프까지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바지 주머니에 두 손을 찌르고 걸어가며 수트핏을 뽐내 눈길을 끈다. 수트핏을 자랑하는 유재석 못지 않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배우 이동휘는 “고맙습니다”라고, 정혜성은 “말랏세호. 멋있세호. 감기조심하세호 행복하세호”라는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는 지난해 30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크게 화제가 됐다.

한편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세호는는 ‘양배추’, ‘프로 불참러’, ‘아기자기’까지 많은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 받고 있다.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서 유재석과 호흡을 맞추고 있고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세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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