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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핑클 이진도 질투하는 미모 ''아이 증말''
등록 : 2021.02.23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미모를 자랑했다 .

송혜교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B cut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잡지 화보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각기 다른 꽃들에 둘러싸여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핑클의 이진은 “아이 증말 언제까지 이뻐질껀데”라고 애정어린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최희서도 “포스터로 집에 붙여놓고 싶어요”라는 댓글로 애정을 보냈다. 

또 다른 화보컷에서도 송혜교는 화원 속 빛나는 여신으로 거듭나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정석이다. 이진은 또다시 스마일 하트 이모티콘으로 감탄했다. 

한편 송혜교는 2016년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 이어 다시 한번 김은숙 작가의 신작 ‘글로리’로 컴백할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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