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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이, 父이동국 도움無 두발 자전거 거뜬‥운동신경 '대박' 이야
등록 : 2021.02.23

[OSEN=김수형 기자] 이동국이 아들 시안(대박이)이에게 자전거타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모습을 공개, 훈훈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3일인 오늘 새벽, 이동국 아내인 이수진이 개인 SNS를 통해 "자전거타기 딱좋은날♡"이란 멘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동국은 아들 시안이의 자전거를 뒤에서 잡아주며 자전거 타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는 모습. 

대박이는 이내 아빠의 손을 벗어나 홀로 두 발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며 급기야 점점 앞으로 나아가며 간격도 멀어지는 등, 아빠 못지 않은 운동 실력으로 자전거 타기까지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의 '맘 편한 카페' 에서 이동국과 아들 '대박이' 시안의 좌충우돌 캠핑 데이트가 그려졌으며, 아들 '대박이'의 축구 선수 꿈을 위해 국대급 훈련에 돌입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이수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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