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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아닌 셋'..이필모♥서수연, 담호와 함께한 결혼 2주년 [아내의맛]
등록 : 2021.02.25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아내의 맛'
/사진제공='아내의 맛'


'아내의 맛'에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와 함께한 행복하고 로맨틱한 결혼기념일 2주년 이야기를 공개한다.

15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측에 따르면 오는 16일 방송될 136회에서는 결혼 2주년을 맞이한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스페셜한 풀코스부터 기타 연주, 개사곡까지 서로를 위해 준비한 '2주년 결혼기념일 이벤트'로 달달함을 선사한다.

최근 녹화에서 이들 부부는 결혼기념일 2주년에 아들 담호와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필모는 아직 키즈 카페를 못 가본 담호를 위해 스페셜한 장소를 선택했고, 순하고 얌전했던 담호는 순식간에 리액션 왕자로 변신해 흥을 분출했다.

서수연은 남편 이필모와의 완벽한 결혼기념일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동분서주 움직였다. 남편의 활력을 높여줄 장어구이부터 2주년 기념사진을 위한 가족티까지 풀코스를 계획했다.

또한 서수연은 둘만의 와인 타임을 준비했지만, 이필모가 담호를 재우다 깜빡 잠이 들었다. 서수연이 준비한 대로 결혼기념일 특급 이벤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됐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후 이필모는 본인이 잠들어 생긴 상황을 만회하기 위해 로맨틱 드라마 주인공 모드를 가동, 서수연 못지않은 깜짝 이벤트를 이끌어 감동을 자아냈다. 오직 서수연만을 위해 몰래 연습해온 기타 연주와 이들 부부의 스토리가 담긴 개사곡을 선보여 서수연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제작진은 “TV조선과 인연이 매우 깊은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결혼 2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며 "달달한 행복과 먹먹한 울림이 공존하는 필연 가족의 스페셜한 하루를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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