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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김영희, 10살연하 ♥윤승열과 ''웨딩카 타고 예식장으로''
등록 : 2021.01.23

[OSEN=하수정 기자] 김영희와 윤승열이 웨딩카를 타고 예식장으로 향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카 타고 예식장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윤승열 커플이 웨딩카를 타고 결혼식이 열리는 예식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희는 아름다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윤승열은 멋진 블랙 턱시도를 각각 차려입고 모든 준비를 끝낸 모습이다.

게시물을 접한 동료 연예인 배슬기는 "아고 이쁘다아 이따 만나영", 전 쇼트트랙선수 박승희는 "이따 만나요 언니!"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개그우먼 김영희와 전 프로 야구선수 윤승열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모 예식장에서 주례 없는 결혼식을 진행한다. 사회는 개그맨 선배 박영진, 축가는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김호영이 맡았다. 결혼식을 끝낸 뒤 신혼여행은 가까운 제주도로 떠나고, 신혼집은 김포시 구래동에 마련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영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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