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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킹덤' 출격 전 폭풍 한우 먹방 ('고기서 고기')
등록 : 2021.01.23

[OSEN=박소영 기자] 에이티즈(ATEEZ)가 ‘고기서 고기’를 통해 숨겨진 입담과 탐스러운 먹방을 뽐냈다.

23일 오후 ‘한밤 HANBAM’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고기서 고기’ 첫 방송에는 에이티즈의 홍중, 여상, 우영이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 한밤 웹 예능 ‘고기서 고기’는 홍현희가 진행을 맡아 일상에 지친 아이돌들을 위해 고기 먹방과 동시에 토크를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이다.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첫 게스트로 초대받은 에이티즈는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MC 홍현희가 직접 구워주는 한우 먹방을 선보이며 침샘을 자극하는가 하면, 눈 앞에 펼쳐진 한우에 진심으로 행복해하며 즉석에서 짧은 춤까지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에이티즈는 평소 팬들이 궁금해 했던 비하인드 토크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지난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부터 늘어놓은 멤버들은 ‘우영’ 몰이를 시작하며 쫄깃한 밀당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우영은 홍현희에게 고기를 2개나 넣은 쌈을 건네며 보조MC 자리를 노리며 숨겨진 예능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마지막으로 에이티즈는 ‘고기서 고기’의 공식 질문 “나에게 고기란(곡이란)?”이라는 질문에 “음악과 고기는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맡고 있고, 행복을 안겨 주기에 나에게 ‘필수요소’이다.”라는 답변으로 현장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에이티즈는 최근 Mnet과 디지털 채널 M2를 통해 오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오피스 리얼리티 ‘월급루팡 에이티즈’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고기서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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