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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해외매체도 주목한 '다정한 팬사랑꾼'..특별한 소통법 전 세계 '감동'
등록 : 2021.01.23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뷔(BTS V)
방탄소년단 뷔(BTS V)


방탄소년단(BTS) 뷔가 '남친짤'(남자 친구 같은 사진)의 정석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펼쳐 화제다.

핑크빌라(PinkVilla), 올케이팝(Allkpop), 인도 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Times of India)를 비롯한 다수의 해외 매체들은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팬의 요청에 응답해 팬들을 감동 시키고 훈훈한 순간을 선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방탄소년단의 한 팬이 배경 70%, 인물 30% 정도 되는 사진이 있다면 공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팬의 요청에 뷔는 바로 여러 사진들을 공개하며 응답했고 뷔의 다정한 반응에 전 세계 팬들은 크게 감동했다.

뷔가 팬의 요청에 따라 공개한 사진에는 다른 멤버들의 사진부터 본인의 사진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 뷔, 해외매체도 주목한 '다정한 팬사랑꾼'..특별한 소통법 전 세계 '감동'


특히 뷔가 공개한 자신의 사진은 '남친짤의 정석'으로 등극하며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남친짤'이란 마치 데이트를 하다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찍은 듯한 사진을 지칭하는 말로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 스타들의 훈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속의 사진들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사진 속 뷔는 이전에 해외 투어를 다닐 당시 식당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편안한 후드티와 살짝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무엇인가 말을 건네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착용했지만 뷔의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은 그의 잘생김을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매체들은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뷔의 '남친짤'과 팬의 요구를 흔쾌히 들어준 그의 특별한 소통법에 주목했다. 뷔는 평소에도 팬들과 소통을 즐기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뷔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남동생처럼, 때로는 오빠나 형처럼 스스럼없이 다가가 대화를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셀프 동영상을 통해 자신의 일상 중 일부를 공유하기도 한다.

또 뷔는 자신의 진심을 자작곡에 담아 발표하거나 화보 촬영 후 선택 안된 사진들을 골라 '뷔 컷'(Vcut)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을 위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팬들을 즐겁게 만들기도 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팬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뷔의 모습에 팬들도 아낌없는 애정과 응원을 보내며,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는 특별한 우정과 사랑은 지속되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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