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이진, 뉴욕서 '불고기맛' 스낵 맛보고 ''흠..그래도 한글 반갑네''
등록 : 2020.12.02

[OSEN=최나영 기자] 걸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미국 뉴욕에서 스낵에 쓰여진 한글을 보고 반가워했다.

이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즐긴 음식들에 대해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펜케이크, 스트램블 에그, 감자 요리 등 테이블에 놓인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가득하다. 더불어 스낵 사진 하나와 함께 "불고기 맛이라는데 흠..그래도 한글이 반갑네'란 글을 올렸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하와이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 현재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이진 인스타그램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