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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소연, 무한 긍정 리액션 ''♥이상우, 양세찬 좋아해'' [★밤TV]
등록 : 2020.11.30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에서 김소연이 '무한긍정' 리액션으로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펜트하우스의 주연 4인방의 치열한 예능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상위클럽과 하위클럽으로 나뉘어 미션을 진행했다. 먼저 하위 클럽에서는 한 명에게 칭찬을 하고 본인 칭찬임을 알아내야 하는 미션을 진행했다.

모든 멤버의 도전이 끝나고 김소연의 차례가 돌아왔다. 김소연은 "꼭 한번 보고 싶었다. 옷발이 좋으시다. 의외로 공부를 잘하셨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추가 힌트를 원하는 멤버들에게 김소연은 "제 절친이 너무 좋아한다"라고 남편 이상우를 언급했다.

유재석, 지석진을 떠올린 예상과는 달리 양세찬이 정답으로 발표됐다. 의외의 정답에 양세찬은 "나랑 다른 말만 하지 않았냐"고 당황해 했다. 이에 김소연은 "공부 잘하실 것 같다"고 양세찬에게 물었지만, 양세찬은 "아니다"라고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이불 던져서 바로 덮기' 게임에서도 김소연은 맨바닥에 주저앉는 허당 면모를 보이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김소연은 돈가방을 스태프에게 맡기며 열심히 임했지만, 전소민이 돈가방을 훔치려 하자 "어머, 돈 내놔"라며 예능의 무서움을 체감했다. '런닝맨'의 시그니처 '이름표 뜯기' 게임에서도 김소연은 이름표가 뜯겨도 풍부한 리액션을 선보이는 '리액션 부자'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김소연은 방영중인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천서진과는 180도 다른 4차원 캐릭터로 매력을 뽐냈다. 평소 예능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펜트하우스 배우들이 보여준 예능 적응기는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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