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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팡(유재석), 신입 마음 배달꾼 김종민x데프콘 영입 ('놀면 뭐하니?')
등록 : 2020.11.28

MBC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H&H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유팡’(유재석)이 영업 1일 만에 직원을 추가 채용한 소식을 전한다. 신입 ‘마음 배달꾼’으로 ‘김종벨’(김종민)과 ‘대북곤’(데프콘)이 합류해 더 많은 의뢰인들이 마음을 전하겠다는 포부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작가 최혜정) 측은 ‘H&H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유팡’(유재석)과 새로운 직원 ‘김종벨’(김종민)과 ‘대북곤’(데프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H&H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유팡’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더 많은 의뢰인분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저를 도와줄 신입 ‘마음 배달꾼’ 두 명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H&H 주식회사’에 먼저 도착해 영업을 시작한 ‘유팡’(유재석)은 “이 친구들이 올 때가 됐는데..”라며 신입 ‘마음 배달꾼’들을 기다렸다. 이때 벨보이 스타일의 ‘김종벨’(김조민)과 조선 선비 스타일의 ‘대북곤’(대프콘)이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을 보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유팡’(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H&H 주식회사’ 사무실을 꽉 채운 ‘김종벨’(김종민)과 ‘대북곤’(데프콘)은 자리에 앉자 마자 자신의 근황을 자랑(?)하며,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대북곤’(데프콘)은 지난주 ‘김치 배송 서비스’ 방송 후 반응을 살피기 위해 본캐 유재석의 온라인 팬카페 및 갤러리 등 여러 커뮤니티를 방문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유팡’(유재석)은 본격적인 ‘마음 배달꾼’의 업무 시작에 앞서 임금 협상을 시도했는데, 취업의 문턱을 두드린 지 일주일만에 채용이 된 대북곤(데프콘)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마음 배달꾼’답게 ‘건 당 50원(?)’을 언급하며 ‘유팡’(유재석)을 웃게 만들었다고.

바로 전 직장에서 임금 협상 시 실수를 해 후회를 했다고 밝힌 ‘김종벨’(김종민)은 예상치 못한 협상안을 제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본캐 김종민은 약 3개월 넘게 출연 중인 ‘놀면 뭐하니?’에 대한 애정도를 고백했다. 애정도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과연 몇 점을 ‘놀면 뭐하니?’에 줬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유팡’(유재석)과 함께 ‘H&H 주식회사’에 접수된 의뢰인의 마음을 확인하던 중 이들이 마치 마법 같은 사연을 찾게 됐다고 전해진 가운데, 인원 확충으로 더욱 풍성해진 ‘H&H 주식회사’의 ‘마음 배송 서비스’는 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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