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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등록 : 2020.11.27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1년 전 아들을 품에 안은 때를 회상했다. 

서현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코끝에 차가운 겨울이 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1월의 끝자락..딱 1년 전 우리 튼튼이 만났던 계절의 공기와 설렘이 그대로 기억난다. 다시 생각해도 너무 경이롭다”이라며 “곧 돌 튼튼이 365일. 굿모닝. 겨울 아기. 겨울 가족”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동료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남편을 만난 서현진은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에 반했고, 두 사람은 약 8개월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지난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특히 서현진은 4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유산의 아픔을 딛고 임신한 거라 더욱 많은 축하와 응원이 쏟아졌다. 

이후 서현진은 지난해 11월 29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현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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