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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짜릿한 방어 낚시..이태곤, 104cm 방어로 황금배지
등록 : 2020.11.27
[스타뉴스 장은송 기자]
/사진=채널A '도시어부2' 방송화면 캡처
/사진=채널A '도시어부2' 방송화면 캡처


'도시어부2' 멤버들이 연달아 방어 낚기를 성공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낚시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곤은 부시리 포인트로 이동하자마자 입질이 왔다. 이후 이수근과 이경규도 연달아 히트를 외쳤다. 특히 이경규의 물고기 크기는 모두를 놀라게 할 만큼 거대했다. 선장은 "방어다. 80cm는 넘는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어제랑 느낌이 다르다"며 손맛을 느꼈다. 그의 말과 같이 실제로 이수근은 방어를 잡아올렸다. 이태곤 또한 방어를 낚았다. 이태곤의 방어는 92cm였고, 이수근 방어는 85cm였다.

연달아 어마어마한 크기의 방어가 올라오자 멤버들은 "오늘 대박났다"며 기뻐했다. 이어 지상렬과 김준현도 낚싯대를 올렸다. 두 사람이 잡은 것 또한 방어였다. 또한 이덕화의 방어는 93cm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최종 황금 배지를 받은 사람은 이태곤이었다. 1m 4cm의 방어를 낚으며 1위를 달성하는 것에 성공한 것.

이렇듯 멤버들의 끊이지 않는 방어 낚시 성공은 짜릿함과 유쾌함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장은송 기자 dmsthdwkd@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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