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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등록 : 2020.11.26

[OSEN=김보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둘째 아들에 대한 강렬한 모성애를 보여줘 눈길을 모은다.

장영란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등원 준비 시키는데 대뜸 ‘엄마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은?’…’음. 글쎄’. 바로 ‘엄마, 엄마 사랑해요’라고 했다”며 “대뜸 사랑 고백하는 남자. 너란 남자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천천히 크렴 제발. 내 곁을 떠나지마. 올가미예약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유발한다.

이날 그녀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등원하는 둘째 아들이 현관문에 서서 엄마와 뽀뽀를 하고 있다.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한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가족 생활을 공개해 수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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