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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태연, 새 멤버 합류 후 첫 방송 '''승승장구' 이후 10년만 고정''
등록 : 2020.11.21

[OSEN=심언경 기자] 태연이 '놀토'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는 태연이 고정 패널로 합류한 가운데, 엑소 카이와 샤이니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태연은 혜리의 후임으로 왔다. '놀토'의 새 가족이 된 태연은 "2010년도에 '승승장구'라는 프로그램에서 고정이었다. 그 이후로 처음 고정이다. 10년 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태연은 "제가 '놀토' 찐팬이지 않나. 100회도 같이 했다. 팬심 반 가족 반 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놀토'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놀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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