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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갑자기 애교 많아졌다? 이 텐션 유지해보려고요…하하''[인터뷰②]
등록 : 2020.10.30

[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이제훈(37)이 영화 ‘도굴’ 속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개인적으로도 달라진 부분이 있고 짚었다.

이제훈은 3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도굴’(감독 박정배,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 싸이런픽쳐스)의 인터뷰에서 “몇 년 전과 비교해 갑자기 애교가 많아졌다”는 질문을 받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애교가 많아진 거 같다.(웃음) 예전엔 제가 진중하고 차분했다. 누가 말을 걸어주면 대답하고 그냥 경청하는 타입이었다”며 “연기를 할 때도 제 안에 갇혀서 고민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작품을 하는 데 있어서 연기를 잘 하는 것은 당연하고, 현장에 대한 분위기를 고려해 스태프와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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