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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JYP 후배 트와이스 앞 개그 욕심 ''웃기고 싶어 안달났어''('시즌비시즌')
등록 : 2020.10.30

[OSEN=박소영 기자] 가수 비가 JYP 후배 트와이스 앞에서 개그 욕심을 냈다. 

29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트와이스 마피아에 살벌하네ㅋㅋ 트둥이들과 댄스마피아. 상상도 못한 반전 결말 ㄴㅇㄱ’라는 영상을 올렸다. 

비는 초대를 받았다며 JYP 엔터테인먼트로 향했고 그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은 트와이스였다. 이들은 댄스 마피아 게임을 하기로 했는데 이는 9명 중 8명은 같은 노래를 듣고 춤을 추는 것. 음악이 안 나오는 이어폰 하나를 고른 이가 마피아였다. 

알고 보니 마피아는 비였다. 그는 태연하게 트와이스 멤버들을 속였고 시민인 쯔위와 사나가 허무하게 죽었다. 그제서야 트와이스 멤버들은 비를 마피아로 의심했다. 비 혼자 ‘아모르파티’가 아닌 엉뚱한 춤을 췄기 때문. 

후배들의 의심에 비는 “난 요즘 거의 반 예능인이야. 어떻게든 웃기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나 사실 원래 춤을 못 춘다. 나 진짜 아니다”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비는 승리 직전 마피아임이 밝혀졌고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소고기를 선물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시즌비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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