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이준기는 왜 안 늙을까?..15년전 '왕의남자' 소환한 비주얼 [화보]
등록 : 2020.10.28

[OSEN=박소영 기자] 이준기의 매력에는 끝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배우 이준기의 화보가 색다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쳐 간 데 이어, 또 다른 매력이 엿보이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번 비하인드 컷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이준기 주연의 드라마 ‘악의 꽃’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가득 담겨 있어, 그의 다채로운 변신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옷부터 액세서리까지 스타일리시한 착장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벽히 소화해내는 모습은 원조 화보 장인으로 유명한 그의 저력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스타일링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변화하는 독보적 분위기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연기 장인의 면모도 엿보이게 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처럼 비하인드 컷마다 각기 다른 아우라를 풍기는 그의 모습은 이준기 안에 숨어 있는 여러 색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한 작품 속 전혀 다른 두 인물 백희성, 도현수를 자유자재로 연기해낸 그였기에 앞으로의 작품들에서 선보일 새로운 연기 도전에 대한 기대감까지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부터 화보 비하인드 컷까지 모든 행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 ‘이준기’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나고 있는 배우 이준기. 끝이 없는 매력으로 매번 많은 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가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