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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윈터 2명 공개에 벌써 'HOT'..비주얼+실력 다 갖췄다[종합]
등록 : 2020.10.28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

[OSEN=김은애 기자] 멤버 두 명만 공개됐을 뿐인데 벌써 글로벌 관심이 뜨겁다. 바로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에 지난 27일과 28일 연달아 멤버 윈터, 카리나를 공개하며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에스파는 데뷔 공식화와 동시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과 SNS 및 온라인커뮤니티를 달구며 '아이돌 명가' SM엔터테인먼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카리나, 윈터의 이름 역시 핫한 키워드로 떠올랐다.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

먼저 카리나는 올해 만 20세의 한국인 멤버로, 보컬뿐만 아니라 랩, 댄스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베일을 벗은 티저사진에선 카리나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마스크가 단연 돋보인다.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

또한 윈터는 올해 나이 만 19세의 한국인 멤버로, 뛰어난 보컬과 댄스 실력을 겸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티저사진 속 윈터는 금발머리를 한 채 신비로우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낸다.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 윈터

에스파는 SM엔터테인먼트가 2016년 NCT 공개 이후 약 4년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이다. 에스파는 ‘Avatar X Experience’(아바타 X 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한 ‘æ’와 양면이라는 뜻의 영단어 ‘aspect’(애스펙트)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 윈터

그만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개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가하면, 특별한 세계관까지 예고하며 데뷔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가운데 과연 에스파는 데뷔 전 치솟은 관심에 힘입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게 될지, 또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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