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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결방에 시청자 원성..'펜트하우스' 특별 편성[스타이슈]
등록 : 2020.10.28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SBS
/사진=SBS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 결방함에 따라 시청자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던 '불타는 청춘'은 지난 27일 결방했다. '불타는 청춘'을 대신해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90분 특별 편성됐다.

'펜트하우스'는 지난 26일 첫 회에도 3부를 연이어 편성했고, 이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결방한 바 있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를 배경으로 부동산과 자녀 교육을 향한 상류층들의 일그러진 욕망을 그린 드라마다. '아내의 유혹', '왔다!장보리', '황후의 품격' 등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방송 2회 만에 10%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불타는 청춘' 결방에 따른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이들은 "유일한 힐링 프로그램인데", "드라마 하나 때문에 결방이라니", "결방하지 마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화요일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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