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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윤전일, 2박3일 임산부 체험 ''30분 입고 허리아프다 찡찡'' [★SHOT!]
등록 : 2020.10.28

김보미 SNS

[OSEN=박판석 기자] 배우 김보미의 남편 윤전일이 임산부 체험에 나섰다.

배우 김보미는 28일 자신의 SNS에 "#임산부체험 남편이 제가 얼마나 힘들지 모르는거 같아 임산부 체험복을 대여했어요 .30분 정도 입고 움직였는데 힘들다고 허리아프다고 찡찡 거리더라구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돈주고 2박3일 대여했으니까 내일은 좀 길게 입어보자. 맘같아선 입고 자봤음 좋겠다는. 마지막 사진은 주수 사진 느낌으로"라는 글을 썼다. 

김보미가 함께 올린 사진 속에서 윤전일은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집안일을 하고, 밥을 먹고 사진을 찍고 있다. 윤전일은 힘겨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보미 SNS

김보미와 윤전일은 2018년부터 교제를 시작해서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고, 그해 12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발레 전공자’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무용’을 공통 관심사로 알고 지내다 연인이 됐다.

이후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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