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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고아성 ''박정민, 결혼식서 아버지 대신 입장 가능''[★밤TView]
등록 : 2020.10.28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고아성이 절친인 박정민에 대한 친분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함께 출연한 고아성, 박혜수, 이솜이 출연해 함께 퀴즈를 맞혔다.

고아성은 "배우 박정민이랑 친하다. 정말 그렇게(아버지 대신 손 잡고 결혼식에 입장하는 것) 할 수 있을 정도로. 언니만 둘이고 주변에 남자가 없어서 남자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남자랑 친해질 수 있을지 몰랐다"며 박정민과의 친분을 뽐냈다. 이솜은 배우 안재홍을 가장 친한 남사친으로 뽑았다.

박혜수는 친한 남사친이 없다고 밝히며 "인맥이 좁고 먼저 연락하는 걸 잘 못한다. 그래서 언니들한테 많이 질척댔는데 그래서 남아있다"고 이솜, 고아성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날 고아성은 벨트를 풀고 먹방을 선보였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MC김숙이 고아성에 대해 "벨트 풀고 밥 먹는 거 봤다"고 하자 고아성은 "내가 언제 그랬냐"라며 부정했다.

MC김숙이 "여행 프로에서 밥 먹는 거 봤는데"라고 의아해 하자 고아성은 "그땐 그랬다"고 순순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김숙은 "반했다. 너무 멋있었다. 내숭 안 떨고 너무 아저씨처럼 엄청 잘 먹었다. 잘 먹고 잘 놀고"라며 감탄했다.

고아성과 이솜, 박혜수는 절친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고아성은 "촬영할 때 제작사에서 방을 마련해준다. 보통 배우 한 명당 방 한 개를 주는데 끝나면 꼭 한 방에 모였다. 아쉬워서"라고 밝혔다. 이어 고아성은 "나중에는 방을 하나만 잡아주더라"라며 세 사람의 우애를 뽐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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