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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엄기준, 딸 반항에 '비밀의 방' 입장 훈육 [별별TV]
등록 : 2020.10.27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 화면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 화면


'펜트하우스'에서 엄기준이 딸 한지현의 반항에 '비밀의 방' 문을 열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건축회사 대표 주단태(엄기준 분)가 쌍둥이 형제 주석훈(김영대 분)과 주석경(한지현 분)을 잔인하게 훈육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주단태는 학교 시험에 백지장을 제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주석경에게 "왜 백지를 제출했냐"고 물었고 주석경은 "저 청아예고에 가기 싫어요. 아버지가 시켜서 하는 음악 하기 싫다"라며 반항했다.

이 말에 주단태는 "요즘 우리가 너무 뜸했죠? 말할 시간을 좀 가져야 겠어요"라며 주석경을 데리고 '비밀의 방'에 가려했고 주석훈은 "제가 석경이 마음을 돌릴게요. 안 때린다고 약속했잖아요. 차라리 절 때리라"며 소리쳤고 주단태는 주석경 대신 주석훈을 데리고 '비밀의 방'에 들어가 폭력을 행사했다.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 화면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 화면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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