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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등록 : 2020.10.27

[OSEN=김보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옷만 갈아입고 또 늦은 출근”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스케줄 하나 끝내고 집에 오니 아이들 목욕까지 싹 씻기고 밥까지 먹인 살림 요정”이라고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을 보면 장영란과 남편, 그리고 남매의 얼굴이 프레임 가득 담겨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이어 장영란은 남편 한창 씨에게 “외조의 왕”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다.

그녀는 “편하게 일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2013년생 딸 한지우, 2014년생 아들 한준우가 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 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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