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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녕? 나야!' 김영광, 코로나 스태프 접촉 가능성↑..최강희x이레 접촉無(종합)
등록 : 2020.10.27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최강희와 이레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 스태프와 접촉하지 않았지만, 배우 김영광은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26일 OSEN 취재 결과 확인됐다.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연출 이현석)에 참여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강희와 이레는 촬영을 하면서 해당 스태프와 접촉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김영광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해당 스태프와 촬영 중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언이다.

이날 앞서 제작진은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배우들과 스태프 등 관계자들은 보건당국 조사에 협조하며 촬영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던 바다.

제작진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자가 나오면서 배우, 스태프 접촉자 분류 및 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서 향후 촬영 계획이 조정될 예정이다.

배우, 스태프들은 자가격리, 능동 감시 등으로 분류하고 검사를 실시, 검사 결과에 따라 일부 촬영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반사전제작인 ‘안녕? 나야’는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기 때문에 촬영을 쉰다고 해서 방송 분량을 확보하는 데 시간이 부족하진 않을 전망이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그저 그런 37세 반하니가 세상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위로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최강희가 37세 반하니, 이레가 17세 반하니를 연기한다. 반하니는 고등학교 시절 퀸카였지만, 현재는 소심한 인생을 살고 있는 인물이다.

김영광은 하루 아침에 빚더미에 안게 된 재벌 한유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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