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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여수밤바다=트로트 황태자 진시몬..''절친 김호중이 조언''
등록 : 2020.10.25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여수밤바다는 트로트 황태자 진시몬이었다.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3연승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뚜막 고양이의 자리를 노리는 출연자들의 2라운드 무대가 공개 됐다.

먼저 여수밤바다와 씨름 한 판의 무대와 그 결과가 공개된다.

대결 결과 씨름 한 판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여수 밤바다는 소찬휘가 예측한 대로 트로트 가수 진시몬이었다.

진시몬은 "여기 나온다고 하니 김호중이 '형 마음 편하게 해'라고 조언해 줬다"라며 22살의 나이차를 넘는 우정을 드러냈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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