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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새 앨범 관전포인트 셋 #청량 #우리의_이야기 #디스코 [공식]
등록 : 2020.10.25

[OSEN=이승훈 기자] 컴백을 하루 앞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오는 26일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를 발표한다. ‘minisode1 : Blue Hour’는 지난해 3월 데뷔 이후 ‘꿈의 장’ 시리즈를 선보여 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기 전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이다. 

국내외 40만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이 기대되는 이유를 짚어 봤다.

# 청량 끝판왕의 귀환

지난해 3월 ‘꿈의 장: STAR’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소년미 넘치고 청량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강렬하고 다크한 콘셉트를 앞세운 지난 5월의 두 번째 미니 앨범 ‘꿈의 장: ETERNITY’로는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인정받았다. 이런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다시 한번 청량하게 돌아온다. 콘셉트 포토, 개인과 단체 티저를 통해 ‘급이 다른 청량함’을 예고한 이들이 새 앨범을 통해 과연 어떤 비주얼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 너,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예전과 다른 일상을 마주한 우리의 모습을, 가상 세계, 온라인 세계 등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 포토로 표현해 “시대를 이야기하는 아이돌”이라는 평을 얻었다. 이처럼 현 시대상을 반영해 국경을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 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날씨를 잃어버렸어’라는 곡으로 또다시 우리의 이야기를 전한다. 포스트 코로나 속 변해 버린 지금을 살고 있는 1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마음을 두드린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표 디스코의 탄생

타이틀곡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스코 장르의 곡이다. 빅히트 사단의 슬로우 래빗(Slow Rabbit)을 중심으로 방시혁 프로듀서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다섯 멤버의 특유의 청량함과 소년미가 더해져 새로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표 디스코’가 탄생했다. 퍼포먼스 역시 관전 포인트다. 단체 티저 속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냄과 동시에 새 앨범으로 보여 줄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층 더 청량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는 오는 26일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늘(25일) 오후 9시 ‘TOMORROW X TOGETHER COME BACK COUNTDOWN LIVE’를 진행해 앨범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팬들을 찾아간다.

/seunghun@osen.co.kr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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