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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크러쉬 ''소속사 수장 싸이, 윤미래 섭외해줘...듀엣 컨택 같이 고생''
등록 : 2020.10.23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가수 크러쉬가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OSEN=연휘선 기자] 가수 크러쉬가 소속사 피네이션 수장인 선배 가수 싸이에게 고마움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약칭 최파타)'에서는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크러쉬는 지난 20일 미니앨범 '위드 허(with HER)'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소녀시대 태연, 이하이, 이소라, 윤미래, 비비 등 쟁쟁한 여성 보컬리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와 관련 그는 "윤미래 선배님은 개인적으로 친분이 없었는데 저희 회사 대표이신 싸이 형이 다리를 놔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분들은 제가 다 컨택했다. 다 흔쾌히 해주셨다. 미래 누나도 서로 음악에 대한 '리스펙'이 있었다고 다들 감사하게도 한번에 오케이 해주셨다"고 고마움을 털어놨다. 

특히 크러쉬는 전반적인 듀엣 라인업에 대해 "싸이 형이 같이 고생해줬다"며 "대외적으로 한번도 말을 안 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말하고 싶다. 인정한다"며 고마움을 덧붙였다. 

/ monamie@osen.co.kr

[사진] SBS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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