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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콜' 임영웅, 감미로워서 녹는다..팬들을 위한 세레나데 [★밤TV]
등록 : 2020.10.23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팬들을 위한 세레나데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콜')에서 임영웅이 '사콜' 팬들을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이 레드카펫 오프닝 특별 MC로 나섰고 임영웅을 비롯한 기존 TOP6와 김용임, 박구윤, 박서진, 서지오, 숙행, 유지나, 조항조, 진시몬, 추가열, 진성으로 구성된 '박사10'이 출연해 '트롯 왕중왕전'을 펼쳤다.

세 번째로 대결을 펼친 임영웅은 가수 추가열과 대결을 펼쳤다. 추가열은 기타 연주와 함께 멋진 무대를 완성했지만 아쉽게 88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이어 임영웅의 선곡은 나훈아의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임영웅은 휘파람과 함께 달달한 보이스로 열창해 시청자와 노래방 마스터를 동시에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특히 노래 가사 중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내가 사랑에 빠졌어요", "난생 처음으로 향수도 뿌리고 핑크색 셔츠로 멋도 부리구요", "교회도 가려구요. 왜냐하면 그녀가 기도하는 모습을 봤거든요" 등의 가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달달한 선곡에 100점을 획득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대결을 펼쳤던 진시몬과 유지나는 2번의 연장전 끝에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유지나와 진시몬은 나란히 99점을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은 '선곡을 즉석에서 할 것, 각각 1절만 부를 것' 등의 룰이 주어졌다.

연장전에서 진시몬은 '모나리자'를, 유지나는 '남행열차'를 불러 승부를 가렸지만 두 사람은 97점으로 동점을 기록해 또다시 2차 연장전에 돌입했다. 2차 연장전에서 진시몬은 '아파트'로, 유지나는 '쓰리랑'을 선곡해 모두 함께 즐기는 무대를 펼쳤고 진시몬은 96점, 유지나는 98점을 획득해 결국 유지나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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