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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정준호♥이하정, 으리으리한 새집→문정원, 이휘재에 '질투의 파싸대기'[어저께TV]
등록 : 2020.10.21

아내의맛

[OSEN=김은애 기자]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부부 집에서 화목한 김장파티가 이뤄졌다.

20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에선 이휘재-문정원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 박명수, 장영란이 정준호-이하정 부부의 새 집을 찾았다.

이휘재, 문정원은 김장을 50포기를 하기 위해 '아내의 맛' 출연진을 초대했다. 이를 모르는 출연진은 집들이라고 생각해 선물들을 들고 왔다.

먼저 이들은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집을 구경했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집은 넓은 평수와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아내의맛

이휘재는 “회장님 방이 멋있더라. 남자의 방은 저런 것이다”라고 부러워했다. 그러자 문정원은 “셋째 낳으면 내가 해주겠다”라고 말했다. 이휘재는 “셋째 낳으면 더 좁아진다”라고 토로했다.

다만 정준호는 촬영 스케줄차 이날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정준호는 직접 부부들마다 손편지와 뷔페 초대권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본격적인 김장이 시작됐다. 장영란의 진두지휘 아래 박명수는 의외의 채썰기 실력을 발휘했다.

아내의맛

그러다 출연진은 상황극에 임했다. 문정원은 이휘재, 이하정이 바람 피는 장면에 화를 참지 못했다. 그러면서 문정원은 이휘재에게 대파 펀치를 날렸다. 

이가운데 홍현희는 문정원에게 이휘재의 영상을 보여줬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아내의 맛' 방송에서 이휘재가 이상준의 소개팅녀 이단비 씨 미모에 넋을 놓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확인한 문정원은 이휘재를 파로 때렸다. 

이후 이들은 완성한 김장김치와 수육고기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고기를 가져왔던 홍현희는 40만원 결제를 요구했다. 이어 각 부부의 대표들이 가위바위보로 결제할 사람을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장영란이 당첨됐고, 이들은 인증샷을 남기며 김장을 마무리했다. 이처럼 '아내의 맛' 출연진은 다함께 김장파티로 뭉치며, 남다른 팀워크를 과시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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