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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황제성♥박초은, 정리 대만족 '부부댄스'[★밤TView]
등록 : 2020.10.20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신박한 정리'에서 황제성 박초은 부부가 집 정리가 끝난 후 부부 댄스로 만족감을 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황제성이 의뢰인으로 나섰다.

이날 황제성은 아내 박초은과 함께 집 정리를 도와줄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을 만났다. 황제성은 자신의 집을 '게스트 하우스'에 비유하면서 정리가 필요함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황제성의 집은 온갖 짐으로 가득했다. 황제성의 추억, 욕구가 담긴 일명 '철부지템'이 가득해 정리에 나선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을 기함케 했다. 완벽한 육아를 하고 싶은 박초은의 바람까지 더해져, 쉽지 않은 정리를 예상케 했다.

이날 황제성의 집에서는 추억의 물건들이 속속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사진이 등장했다. 뿐만 아니라 쉽게 버릴 수 없는 연기자 노조 수첩에는 박나래, 신애라의 과거 사진도 있었다. 풋풋한 신애라와 달리 박나래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6년차 황제성 박초은 부부는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과감히 짐을 버리는, 집 정리를 결심했다. 두 사람은 '신박한 정리' 멤버들이 떠난 후에도 각자 물건 비움에 나섰다.

이후 '신박한 정리'의 도움을 받아 정리된 집은 감탄의 연속이었다. 거실은 아이의 공간으로 변신했다. 여기저기 놓였던 아이의 물건이 한 자리에 정리됐다. 박초은은 정리된 거실에 감동했다.

이외에 아이방은 부부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방으로 바뀌었다. 옷방은 황제성을 위한 '아빠의 방'으로 대변신했다. 황제성은 방의 변신에 "창문이 이렇게 있었어?"라고 말하며 놀라워 했다.

황제성 박초은 부부의 안방도 이전과 확실히 달라졌다. 구 게스트 하우스였던 안방은 '쇼 미 더 러브'라는 이름으로 됐다. 아내와 아들을 위한 방이었지만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됐다.

신박한 정리가 이뤄진 집을 본 황제성은 "나만 있고 가족인데, 나만 제일 큰데서 떨어져 있고"라며 "남의 집에 온 것 같고라는 생각이었는데, 따뜻한 공간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바뀐 모습이 마음에 들면 '부부 댄스' 가능한지 물었다. 이에 박초은은 황제성에게 동선을 언급하면서 부부 댄슬를 추면서 집 정리에 만족해 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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