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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원정대' 진구→최시원, 소리도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수중 드론 등장!
등록 : 2020.10.19

[OSEN=김예솔 기자] 진구, 장기하, 최시원, 송호준이 소리도 보물 탐사에 나섰다. 

19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에서는 진구, 장기하, 최시원, 송호준 원정대원들이 소리도의 보물을 찾아 동굴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진 선장은 "소리도가 보물섬이라는 얘기가 있다"라며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시대에 철수를 하면서 소리도 어딘가에 금괴를 매장 해놓고 갔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결국 원정대는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미지의 동굴로 떠났다. 

동굴 내부로 들어가자 원정대들은 동굴의 신비함에 빠져 들었다. 최시원은 "왠지 동굴 사이에 보물을 숨겨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호준이 수중 드론을 바닷 속으로 넣었다. 

송호준은 "드론이 바다 바닥에 닿으면 바닷속이 보일거다"라고 말했다. 송호준의 수중 드론은 점점 더 아래로 들어갔다. 하지만 부유물이 너무 많아 쉽게 보이지 않았다. 그때 촬영감독이 직접 바다로 뛰어들어 촬영을 시작했다. 

장기하는 "우리는 보물을 찾지 못했지만 촬영계의  보물을 찾았다. 이정준"이라며 촬영 감독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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