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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남자' 강은탁, 과거 자신 구타한 조폭 찾아 협박
등록 : 2020.10.19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드라마 '비밀의 남자'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드라마 '비밀의 남자' 방송 화면


'비밀의 남자'에서 강은탁이 과거 자신을 구타해 물속으로 빠트린 조폭을 찾아가 협박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검사가 된 유민혁(전 이태풍, 강은탁 분)이 과거 자신을 구타한 조폭을 찾아갔다.

유민혁은 검사가 되기 전, 7살 지능을 가지고 있을 당시 자신을 춘천 호숫가에서 구타하고 강물에 빠트린 춘천 조폭 이충교의 행방을 찾았다.

현재 이충교는 한 교도소에 수감 중이었으며 유민혁은 "나 기억 안 나나? 5년 전 춘천 호숫가"라고 말했다. 기억을 더듬던 이충교는 죽은 줄 알았던 이태풍을 기억해냈고 검사가 되어 돌아와 더 크게 놀랐다.

유민혁은 "당신 모범수로 가석방 기다리고 있다며? 납치에 감금, 특수 폭행. 살인 미수. 네가 5년 전에 저지른 죄목들의 산증인인 내가 나타났으니 이제 어떡하냐"라며 협박했고 이충교는 질겁을 하고 교도소로 돌아가길 원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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