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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엄마 맞아?''..'이휘재♥' 문정원, 서언X서준도 몰라볼 '워킹맘의 변신'은 무죄 [종합]
등록 : 2020.10.19

[OSEN=연휘선 기자] "쌍둥이 엄마 맞아?"란 말이 절로 나온다.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쌍둥이 엄마'에서 네티즌들의 인기를 끄는 워너비 워킹맘으로 변신했다. 

문정원은 19일 개인 SNS에 상반된 분위기가 담긴 게시물을 연달아 게재하며 시선을 모았다. 

먼저 그는 개인 SNS에 "얼마 전 촬영장 #그나저나 벌써 둥이 올 시간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화보 촬영장에서 모델로 변신한 문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문정원은 가슴 라인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고 뇌쇄적인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소화하고 있다. 평소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의 엄마로 차분하고 청순한 스타일을 보여주던 문정원의 일상과 전혀 다른 스타일이었다.

이에 방송인 장영란조차 "이제 누구야?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길 정도. 나아가 이는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 문정원은 "많이 컸다. 오늘부터 주 5일 수업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문정원이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과 함께 있는 일상이 담겼다. 

사진 속 문정원은 언제 화보 촬영을 했냐는 듯 쌍둥이 형제를 돌보는 소탈한 워킹맘의 일상으로 돌아온 모습이다. 서언, 서준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몰라 보게 훌쩍 자란 모습 또한 훈훈함을 더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로 사랑받았다. 방송의 인기에 힘입어 본업인 플로리스트는 물론 워킹맘 인플루언서로도 활약 중이다. 

이에 문정원은 물론 그와 이휘재, 쌍둥이 형제의 일거수일투족이 개인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는 바. 화보 촬영장에서 워킹맘의 변신을 보여준 문정원의 모습이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모양새다. / monamie@osen.co.kr

[사진] 문정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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