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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46살에도 첫사랑 아이콘…''못 생겨서 어플 켰어요'' [★SHOT!]
등록 : 2020.10.17

명세빈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명세빈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명세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 생겨서 카메라 어플로 찍었어요”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푸른 가을 하늘 아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명세빈의 모습이 담겼다. 명세빈은 “날씨가 어쩜 이럴까요. 가을도 좋아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명세빈은 청초한 미모와 함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어떤 각도에서도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명세빈은 ‘첫사랑의 아이콘’ 답게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든다.

한편, 명세빈은 tvN ‘드라마 스테이지-우리 집은 맛나 된장 맛나’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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