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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4년만에 만난 가황, 연주 내내 계속 다정하게 눈맞춤..심쿵'' [★SHOT!]
등록 : 2020.10.02

[OSEN=박소영 기자] 가수 하림이 나훈아의 포스를 실감했다. 

하림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아버지 전화통에 불났어요. 연주 내내 계속 다정하게 눈 맞춰주시는데 심쿵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14년 전에 딱 한 번 연주하고 또다시 뵐 줄 몰랐는데.. 언제 다시 뵐지 모르지만 건강하시기를.. #나훈아쇼”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전날 방송된 KBS 2TV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에서 하림은 나훈아의 신곡 ‘명자’ 무대 때 하모니카를 부르며 등장했다. 나훈아의 맛깔난 목소리에 하림의 하모니카 멜로디는 찰떡이었다. 

하림은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나훈아를 도우며 또 하나의 멋진 무대를 완성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23일 언택트(비대면)로 1000명의 온라인 관객과 진행됐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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