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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임신 5개월에도 감쪽같은 추석 한복핏 ''1년 만에 한복''
등록 : 2020.09.29

[OSEN=연휘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추석 연휴를 맞아 한복핏을 뽐냈다. 

박은영은 29일 개인 SNS에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촬영 차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박은영은 한복을 입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연분홍색 치마와 빨간색에 금색 자수가 놓인 화려한 당의 저고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박은영은 "#아내의맛 추석특집 녹화라 1년 만에 한복을 입었지요"라며 "오늘 밤 10시! 본방사수도 함께해요 #해피추석"이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모바일 환전 애플리케이션 트래블 월렛을 운영하는 김형우 대표와 지난해 9월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그는 최근 임신 5개월인 근황을 밝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박은영 가족은 현재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박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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