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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39살의 물광 꿀광 '모찌 피부'..네온사인보다 더 빛나네 [★SHOT!]
등록 : 2020.09.29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공서영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공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불리상담소 녹화중 배고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반짝반짝 빛나는 네온사인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물광 꿀광 피부가 돋보인다. 공서영은 우유보다 더욱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싱그러운 미소를 날리고 있다. 네온사인 빛보다 더욱 밝은 낯빛이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공서영은 2004년 걸그룹 클레오의 새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2년 뒤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방송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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