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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시선 없었으면''…장재인, 성폭력 피해 고백 후 심경 [전문]
등록 : 2020.09.29

장재인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장재인이 성폭력 피해 고백 후 근황을 전했다.

28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시렵니까”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최근에 인터뷰 컨택들이 왔는데, 그것 관련해 감히 어떤 말을 할 입장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따로 답들을 못 드렸다. 아시다시피 앨범 전에는 활동 제약이 있기도 하고 연락 주신 것만으로도 큰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 전까지는 평소처럼 일상도 올리고 예쁜 옷 입는 거 좋아하니 그런 모습도 올리고 할터이니 오해의 시선은 없으면 좋겠다”며 “유리멘탈이라 그런 거 있으면 새벽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픈 말 하는 거는 표현의 자유니까 아예 안 보도록 하겠다”고 덥숱였다.

한편, 장재인은 최근 학창시절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하 장재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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