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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도하영, 연우오빠 하는 건 다 따라하고픈 22개월 도미니[★밤TV]
등록 : 2020.09.28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22개월이 된 하영이가 연우의 모든 말을 따라하며 웃음을 안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연우의 알찬 방학을 위해 '방학'을 주제로 떠난 도경완과 연우, 하영이의 아빠 학교가 그려졌다.

'방학'이 주제라는 말에 연우는 "방학은 마음껏 쉬는 거"라고 답했으나 도경완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며 연우에게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도경완은 텐트에 도착하자 "오늘 내일 어떻게 보낼건지 계획을 세워 봐"라며 연우에게 생활 계획표를 내밀었다.

한창 말을 잘하게 된 하영이는 아빠가 오빠에게 손목 시계를 채워주자 자기도 따라 "하영 시계, 하영 시계요. 하영 주세요. 하영 주세요"라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연우는 계획표를 빠르게 작성하고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라며 하영이를 놀아주기 시작했다. 연우를 따라 동작을 신나게 취하는 하영이의 모습은 귀여움을 두 배로 안겼다.

계획표에 하영이 낮잠 시간을 그려넣은 연우는 계획표대로 "이제 코 자러 가자"며 하영이를 재우기 시작했다. 연우는 하영이를 쓸어주며 "하나 하면 할머니가"라고 자장가까지 불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이 준비한 과학 실험 시간이 이어졌다. 옆에서 놀던 하영이는 스티커를 발견해 자기 얼굴에 붙이며 "이거 볼에 해야지. 그래야지 아이 예쁘다 해"라며 귀여움을 안겼다. 연우는 아빠와 함께 로켓을 완성했다. 발포비타민을 원동력으로 발사된 로켓은 떨어지며 부서져 웃음을 안겼다.

연우와 하영이는 밤에 아빠가 튀긴 팝콘을 함께 먹었다. 하영이는 연우가 "이거 먹어봐. 짱"이라고 말하자 "짱 맛있네"라며 금세 오빠의 말을 따라했다. 이어 연우가 "전 맛있진 않고 엄청 맛있어요"라 말하자 하영이는 또 다시 "하영이 엄청 맛있어"라고 바로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 귀여움을 안겼다.

하영이는 오렌지 주스를 들고 오빠에게 "짠"을 제안하기도 해 한층 귀여움을 더했다. 하영이는 아침에 일어나서도 오빠가 담요를 뒤집어 쓴 모습을 보고 "하영이도 앉아 봐. 으 추운데. 하영이도 추운데"라며 담요를 덮어달라고 말하며 오빠를 따라하고픈 마음을 드러냈다. 아빠가 "좋다"고 말하자 따라 "좋다"고 말하는 하영이와 연우의 모습은 훈훈함을 안겼다.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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