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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
등록 : 2020.09.27

[OSEN=박소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가을 산책을 만끽했다. 

서현진은 27일 오전 개인 SNS에 “요즘 날씨 정말 별거 없이도 사람 너무 행복하게 만듦. 추석선물로 들어온, 탄수화물이랑 당 가득한 아침 차려먹고 동네산책 했어요”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어 그는 “오른쪽 골반이랑 발목 아파서 애기는 아빠가 안고. 이제 곧 못 안아줄 듯한데 아쉽네요 벌써. 자주 가는 도수치료 선생님이 자연분만한 엄마들은 치골결합 틀어져있는 경우 많아서 골반에 문제가 많이 생긴대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집에서 양 무릎 사이에 적당한 크기의 공을 끼고 조이는 연습을 수시로 해주면.. 정렬에 도움이 된답니다. #아직한번도안해봄 #동네산책 #가을아천천히가렴”이라는 정보까지 인친들에게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서현진은 마스크를 잠시 벗고 가을 공기를 마시고 있다. 남편은 아들을 안고서 듬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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