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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김상호 비밀 드러난다..20년 전 진범의 정체는?[★밤TV]
등록 : 2020.09.27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SBS '앨리스'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앨리스' 방송화면 캡쳐

'앨리스' 김상호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는 과거 박선영(김희선 분)을 죽인 진범을 찾는 엇갈린 모습이 그려졌다.

유민혁(곽시양 분)은 시간여행의 후유증으로 쓰러진 윤태이(김희선 분)를 도왔다. 박진겸(주원 분)에게 "네 어머니와 친구였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답했다. 하지만 박진겸은 유민혁을 믿지 못했다.

만기출소한 이세훈(박인수 분)은 "어머니를 죽인 범인을 찾고 있지 않냐"며 박진겸을 불렀다. 하지만 그는 의문의 범인에게 살해됐고, 유민혁과 박진겸이 뒤늦게 들어오며 다시 한번 마주쳤다. 유민혁은 "나는 네 어머니를 죽인 범인을 찾고 있던 것이다"며 부인했지만, 박진겸은 유민혁을 범인으로 확신했다.

한편 윤태이는 어렸을 적 살던 '희망 보육원'에서 고형석(김상호 분)이 다녀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고형석은 보육원을 찾아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태이는 고형석의 귀 뒤의 상처를 발견하며, 전에도 이 상처를 본 적이 있다는 걸 떠올렸다.

고형석은 의문의 전화에 "석오원 처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고형석이 진짜 20년 전 박선영을 죽인 범인인지, 혹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이 있는지 궁금증을 안겼다. 고형석의 비밀이 드러나는 앨리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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