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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장우영, 자기관리→폭풍 집안일..'혼자 살기 달인'[★밤TV]
등록 : 2020.09.26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의 장우영이 다양한 자기관리와 살림꾼다운 모습으로 혼자 살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2PM 장우영이 출연해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우영은 눈 뜨자마자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장우영은 "다리를 침대 밑으로 떨어트려야 한다"며 발을 침대 머리 쪽으로 돌리는 등 자신 만의 루틴을 보여줬다.

이후 장우영은 세면대로 향해 눈만 씻은 후 주방으로 가 코코넛 오일을 입에 넣고 씹었다. 다음 장우영은 머리를 모두 넘긴 후 뜨거운 물로 수증기 마사지도 했다.

장우영은 "나 좋으려고 하는 거다. (스트레칭 하면) 기분 되게 좋고, (눈 씻으면) 이물질 빠지니까 기분 좋고, (오일 풀링할 때) 부드럽고 약 냄새 안 나니까 기분 좋고, (수증기 마사지는) 특히 날 따뜻하게 감쌀 때 기분 엄청 좋고"라며 자기 관리의 이유를 밝혔다.

장우영은 다양한 아로마 오일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우영은 오일을 열고 향을 맡으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장우영은 7000장 가량의 LP판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우영은 LP판을 꺼내 음악을 틀고 차를 마시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자기 관리를 끝낸 장우영은 폭풍 집안일을 시작했다. 과탄산소다, 과산화수소, 베이킹소다 등 다양한 세제를 꺼낸 장우영은 하얀 셔츠를 따로 모아 세탁하기 시작했다. 이후 "음식물일지 기름인지에 따라 세제가 달라진다"며 바지에 묻은 얼룩 냄새를 맡았다.

여유로운 오전을 보낸 장우영은 작곡가 슈퍼창따이의 집에 가 활기찬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장우영은 슈퍼창따이의 집에서 꿀호떡 햄버거라는 독특한 음식을 만들었다. 꿀호떡에 머스타드 소스, 떡갈비, 치즈, 양상추를 올린 꿀호떡 햄버거를 본 출연진들은 맛을 예상하지 못했다.

장우영은 "모든 맛이 다 들어있다"고 설명했고 장우영의 폭풍 먹방을 본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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