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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페이스' 임테기로 男고환암 알 수 있다? 충격‥정다은 ''조우종♥과 함께 써야'' [종합]
등록 : 2020.09.25

[OSEN=김수형 기자]  '투페이스'에서 다양한 뉴스 중에서도 남성이 임신 테스트기로 고환암을 자가진단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안겼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투페이스'에서 정다은이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본격적은 영광굴비가 우승 상품으로 등장한 가운데 첫 번째 문제가 출제됐다. 서울 임대료 대비 집값에 대한 뉴스가 전해지면서 서울 집값 폭등이 세계적으로 1위일지 맞혀야했고 모두 "세계적인지는 의문이다"면서 갸우뚱 거렸다.  

힌트 VCR이 전해졌다. 주요 도시의 월셋집 확인했고, 뉴욕 맨해튼 중심가에 위치한 집이지만 좁디 좁은 크기부터 공동 생활하는 쉐어하우스를 보였다.

이어 베이징을 소개, 한 눈에도 낡아보이는 월셋집이었다.이어 프랑스 파리 역시 좁은 월셋집을 확인, BRR 지수 7위인 홍콩도 가장 낮은 수준의 환경을 보였다. 같은 공동 7위인 대만도 오래된 집이지만 홍콩과 같은 평균적인 수치를 보였다.  

앞서 서울이 2019년 임대료 대비 집값 PRR 지수 1위를 차지한 가운데 1년 뒤인 지금도 동일할지 고민, 
한혜진은 "팩트일 거라 생각해,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전세란 제도가 있다"고 했으나 정답은 페이크였다.  

다음은 세종실록에 실제 기록된 인육사건은 페이크일지 질문이 던져졌다.  세종 29년, 기근이 심해 인육을 먹었다는 이 사건은 과연 사실일지 질문이 던져졌고, 조선왕조실록 속 기이한 내용들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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