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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천사''..박건형, 결혼 6년만 '아내 둘째 임신' 축복 2배 [종합]
등록 : 2020.09.24

[OSEN=박소영 기자] 배우 박건형이 아내의 둘째 임신을 고백해 큰 축하를 받고 있다. 

박건형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썸씽로튼 노스트라다무스의조카 토마스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있지. ‘이가 없는 새 생명이 보인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그 예언이 나에게 왔다”며 “#두번째천사#기다릴게#내년봄을”이라고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팬들에게 직접 전했다. 

2014년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2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린 박건형은 2015년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일 진통부터 출산까지 아내의 곁을 계속 지킬 정도로 온 마음을 다했다. 

아빠가 된 그는 당시 “든든하고 소중한 나의 편이 이제 둘이 됐다. 너무나 감동적인 순간이었고 먼저 아내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나의 아들, 건강하게 태어나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 

이후 그는 MBC 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를 비롯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JTBC ‘착하게 살자’ 등 브라운관과 무대에서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랬던 그가 5년 만에 둘째를 얻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초음파 사진까지 공개해 팬들의 축하를 2배로 받고 있다. 내년 봄에 태어날 그의 둘째를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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