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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유산' 조순창, 김난주에 '부루나 면옥 상표권 거래' 제안[별별TV]
등록 : 2020.09.24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기막힌 유산'에서 조순창이 '부루나 면옥'의 상표권을 두고 김난주에 제안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차정건(조순창 분)이 '부루나 면옥'의 상표권을 두고 공소영(김난주 분)에 거래를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정건은 공소영에게 "나랑 아들을 위한 길이다. 처제(공계옥, 강세정 분)를 이용하면 우리가 살 수 있다. 처제가 '부루나 면옥' 재산 관리하는 거 알고 있지?"라고 물었다.

이어 "'부루나 면옥' 상표권을 산다는 회사가 있어. '부루나 면옥' 분점을 내고 즉석식품으로 출시한다는 조건으로 이름값을 지불한다는 거야. 그게 자그마치 20억. 그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분점에서 나오는 이익금에 대해서 매달 로열티를 줄 거고. 즉석식품에 대해 인센티브 계약도 할 수 있다"라며 설레발을 쳤다.

공소영이 "그 좋은 걸 왜 안 하냐"라며 묻자 차정건은 "근데 그 고집스러운 영감(부영배, 박인환 분)은 자기 손으로 만든 게 아니면 안 판다는 거지. 우리가 그걸 해주면 돼. 우리는 상표권 값만 중간에서 넘겨받으면 된다. 처제한테 그 서류랑 사장님 인감이 있으니 도장만 찍어달라고 해라"며 은밀한 거래를 제안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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