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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댁' 양은지 ''싫어요 병 걸린 큰딸, 살찐 애미랑 사진 찍어줘서 고마워'' [★SHOT!]
등록 : 2020.09.24

[OSEN=박소영 기자] ‘태국댁’ 양은지가 훌쩍 큰 딸과 투샷을 남겼다. 

양은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딸이랑 내 키가 정확히 169.4 cm #많이컸다#내첫사랑#지율#눈물 #살찐애미랑사진찍어줘서고마워#약간사춘기같은요즘#싫어요병걸린애 #그래도사랑해”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큰딸과 나란히 서서 거울에 비친 전신을 찍고 있다. 엄마의 어깨를 훌쩍 넘길 정도로 큰 딸이 눈길을 끈다. 젊은 엄마인 양은지의 스타일링 역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미라의 동생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 선수 이호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2010년 첫째 딸을, 2012년 둘째 딸을, 2017년엔 셋째 딸을 낳았고 이들 가족은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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